Unviversiade advert shows great execution of the match cut | 日本語 | 한국어

Accompanied by upbeat guitar riffs, the Universiade ad rapidly alternates between bright and dark scenes, the former depicting everyday life and the latter giving a glimpse of sports tension. It is short and simple, no deep philosophy other than the burning passion for sport that everybody possess, even in their daily lives. With skillful editing, this ad perfectly executes one type of cut: the match cut. Furthermore, the little bit of comedy at the start makes a perfect hook to get viewers to watch the whole clip. (Because the video is still an ad, you don’t want viewers switching channels when ads show).

The second video has some great time-lapses matching to the sports action.

(Edited by Il Kyung Baek)


(日本語の通訳:曾 文稘、楊 品淵)

このプロモーションビデオは、明るいシーンと暗いシーンの間を高速に交差する効果が入ってます。前者は日常生活、後者はシスポーツのテンョンを垣間見えます。このビデオは短くて単純ですし、深い哲学も含めてないですが、日常生活の中で誰もが持っているスポーツのための情熱があります。 なぜならこのコンセプト、この広告をパーフェクトに、ただ一つ種類のモンタージュを使い:マッチカット。そして、この動画の中にも少し面白い元素が入っています。(これはまだ広告なので、視聴者がチャンネルを切り替えることは望まないのです)。



매치 컷을 훌륭하게 이용한 유니버시아드 광고

(Il Kyung Baek에 의해 번역)

밝은 장면과 어두운 장면이 빠르게 바뀌고 경쾌한 기타 리프가 흐르는 광고다. 밝은 장면은 일상 생활을 보여주고 어두운 장면은 스포츠 텐션을 엿볼 수 있다. 이 광고는 짧고 간단하고, 심지어 일상사 속에서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다. 컷의 종류는 단 하나지만 이것을 완벽하게 활용했다. 이 기법은 바로 매치컷 이다. 그리고 다소 코믹한 시작부분은 시청자로 하여금 이 광고를 계속 보게 만든다. (이것은 광고니까 시청자들이 채널을 돌리지 않게 해야 한다.)

두 번째 광고는 스포츠 액션을 배치한 타임랩스 기법에 의해 만들어졌다.


The other ad for the Universi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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